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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마롱 “부산세계탁구선수권 특히 잊을 수 없어...나의 마지막 여정”...4강전 이상수에 쓴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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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이름김경무 출처 매체스포츠서울
조회 457 작성일 2024.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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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이 나의 세계탁구선수권대회 여정의 마지막이다. 모든 세계선수권대회가 나한테 기억에 남지만, 이번 (부산)대회는 특히 잊을 수 없다.”

세계 탁구의 ‘살아 있는 전설’ 마롱(35)이 25일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끝난 BNK 부산은행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남자단체전 결승에서 중국을 우승으로 이끈 뒤 한 말이다.

지난 2006년 브레멘 대회부터 세계선수권에 출전해 남자단식과 단체전에서 숱한 금메달을 일궈냈던 그가 이제 세계대회와의 작별을 고한 것이다.

남자단식 세계랭킹 3위인 마롱은 이번 프랑스와의 결승에서 3번째 단식에 출전해 30위 시몽 고지(30)를 맞아 첫 게임을 내주는 등 고전했으나 이후 베테랑다운 경기력을 보여주며 3-1(7-11, 11-2, 11-4, 11-6)로 승리했다.

이로써 중국은 세계대회 남자단체전 11연패의 위업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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