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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1위 땐 남자 4강·여자 8강서 중국·일본과 맞붙을 듯 [탁구도시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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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이름이대진 출처 매체부산일보
조회 225 작성일 2024.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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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이 경기 꼭 챙겨야

한국 남녀팀 모두 톱시드 배정
첫 경기 폴란드·이탈리아전 중요
인도·푸에르토리코도 경계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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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에 출전하는 한국 여자대표팀의 에이스 신유빈(세계랭킹 8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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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에 출전하는 세계 최강 중국 여자팀의 순잉샤(세계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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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에서 일본 여자팀을 이끄는 하야타 히나(세계 5위).  


한국탁구 사상 처음 국내에서 열리는 ‘BNK부산은행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가 사흘 앞으로 다가왔다. 남녀 모두 톱시드를 배정 받은 한국은 무난한 조 1위가 예상되지만, 곳곳에 ‘복병’이 도사리고 있어 조별리그 예선부터 흥미진진한 승부가 펼쳐질 전망이다.

국제탁구연맹(ITTF) 팀 랭킹 기준으로 3조 톱시드인 한국 남자대표팀(3위)은 개막일인 16일 오전 10시 유럽의 다크호스 폴란드(18위)를 상대로 첫 경기를 치른다. 이후 17일 오후 8시 뉴질랜드(34위), 18일 오후 5시 칠레(32위), 19일 오전 10시 인도(16위)를 차례로 상대한다.

랭킹 5위로 5조 톱시드인 여자대표팀은 16일 오후 5시 전통의 강호 이탈리아(24위)와 개막전을 펼친다. 이어 17일 오후 5시 말레이시아(27위), 18일 오후 1시 푸에르토리코(9위), 19일 오후 8시 쿠바(38위)와 격돌한다.

남녀팀 모두 예선 첫 경기가 이번 대회의 성적을 가늠할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인다. 유럽의 복병으로 여겨지는 폴란드와 이탈리아를 상대로 무난하게 승리를 거둔다면, 기세를 몰아 조 1위까지 순항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의 본문 기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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