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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우진·신유빈, 평창서 아시아 탁구 스타들과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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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이름권순찬 출처 매체강원일보TV
조회 684 작성일 2023.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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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성수고를 졸업한 ‘한국 남자 탁구 에이스’ 장우진(28·미래에셋증권)과 ‘한국 여자 탁구 간판’ 신유빈(19·대한항공) 등 한국 최고의 탁구 스타들이 평창에서 아시아 탁구 스타들과 맞대결을 벌인다.


‘2023 평창아시아탁구선수권대회-버터플라이’가 다음달 3일부터 10일까지 평창군 평창돔 경기장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는 아시아 탁구 최고 권위의 대회로, 30여개국 500여명의 임원 및 선수가 참가해 치열한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의 본문 기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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